세계문화여행이라는 프로그램의 부제가 2화 아오스타 계곡이었고
성 어쩌고저쩌고 교회의 장식품을 프로방스 민족이 만들었다던가 그러고
성 어쩌고저쩌고를 기리는 축제는 우르수스 거리의 밤을 한참이나 밝힌다며 그러더라
채널 돌리다 우연히 튼건데 5분도 안되는 사이에 익숙한 이름이 세개나 보이길래 호다닥 쫒아왓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