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우리 야무진 슈 누나는 허례허식에 목메이지 않고 숭고한 노동을 위한 적절한 몸매로 태어난것임

덜렁이는 지방덩어리가 아니라 이러한 자연스럽고 아름다운 곡선이야말로 진짜 모성애의 헌신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