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들이 커서 속박당하기 싫어한다는 건 이해할 수 있어. 좀 더 자라면 언니의 고심을 이해해 줄 수 있을거야......뭐? 당연히 내가 언니지 열두 명 중에 내가 여섯째인데 왜 언니가 아니야?"맨날 영화찍는다고 로도스 내에서 인싸놀이하는 년로도스 와서도 방에 틀어박혀있는 아싸년술먹고 시쓰며 뒹굴 거리는 년아침마다 운동하자고 박사 끌고다니는 놈이 4명이 바로 로도스 밖으로 도망갈 정도인 건 무슨
명절 친척 같은건가
밥해주면서 잔소리 폭격하는 엄마 같은건가
젊진 않음... - dc App
아 그러고보니 그러네
나머지가 저러면 잔소리 당연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