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시 하나 입고 새벽부터 동네 한바퀴 뛰고 집 앞마당에서 무술 연습하고 포즈잡는 큰오빠
아침 댓바람부터 술퍼마시고 시만 쓰고 있는 큰언니
영화작가 하겠다고 카메라 들고 설치면서 동네사람들 괴롭히고 다니는 여동생1
밥먹자고 불러도 방에 쳐박혀서 그림만 그리고 문열고 들어가면 소리지르는 여동생2

잔소리 할만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