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유에 틀딱 택시 등받이 걸고다니는 이상한 여자인데


왠지 집에가면 밥 잘해줄것같고 길에 꽃따다 선물해주면 좋아서 방방 뛸것같고 


몸에선 푸근한 냄새나는데 그게 왠지 편안해져서 껴안고 있으면 새근새근 잠 잘 올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