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사세대에서 사람을 보냈군요, 더 이상 두고볼수 없다고 판단 한건가요?"

"저희 사세대의 책임 아래에 있는 일이니 신경쓰시지 않으셔도 됩니다."

"헌데 수사 목적으로 오셨다면 옷을 갈아입고 오셔도 되는게 아닌지요? 어지간히 사세대 병촉인 제복이 자랑스럽나보네요"

"감찰관 복장만할까요, 이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