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사세대가 사람을 보냈는데, 만약 그들이 더 이상 움직이지 않는다면, 나도 가만히 있기 힘들어." "이건 저희 사세대의 직책 범위 내의 일이니 대리사에서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하지만 조사를 한다면 옷부터 갈아입어야 하지 않아? 지촉인 제복은 너무 눈에 띄는데" "대리사 옷 정도는 아니죠, 이모." 좌락 이새끼 복장 디스하면서 [이모] 시전하네 근데 진짜 이모인가
혈연은 아닌데 족보상 이모랬나
좌락 아버지 업무 때문에 의이모같은 거임
그래서 족보상 이모인 거야 친한 아줌마 부르는 느낌인 거야
옆집 눈나 부르는 느낌
그럼 친한 아줌마네
존나 멕이는 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