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어씨 만나러

제약회사 전투원이 기사대회 출전하는거보다 얼마나 빡세겠어 하면서 들어갔는데

살카즈내전 해사랑 싸우기 사미 데몬이랑싸우기 등등

제약회사라고 했더니 헬테라에서 지옥같은 장소만 족족 가서 깽판치고 약팔아먹는 회사였던거고

그리고 전투원이라는게 기사대회 3회우승자, 카시미어 영웅인 니어 할배의 아들, 물총으로도 적을 죽이는 미친냔, 다크아이언마냥 겁나 큰 화살로 초장거리 저격하는 궁수같은 애들만 있는줄 몰랐던거지

그리고 니어는 놀고먹는데 본인은 매일 제어센터에 박혀있을줄도 몰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