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찬카는 밈 때문이라도 애호받고
블리츠도 가끔 기절 낙하에 써먹는 영상 드문드문 보이고
애쉬도 예전만큼은 아니어도 좀 보이기는 함
근데 프로스트는 초반 이후로 본 적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