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국 고위 감찰관이라고 경계받는 걸로 시작했는데
얌전히 업무 잘함 + 길잃은 쿠오라 밥 먹여서 데려다주고 박사 담요 덮어주고 퓨어스트림한테 서예 도와주고 하다보니 어느새 몬다이나이욤한테 푸딩 긴빠이당하고 키린셋 연구하던 엔지니어가 몰래 숙소에 들어가다 전기구이 될 만큼 친숙해짐.
용문에서는 민간인 피해나면 나도 니들도 옷 벗을 각오하라고 할 만큼 민간인 피해에 신경씀
거만한데 찐빠는 있는대로 내고 민간인 신경 안 쓴다고 총웨한테 까이고 급기야 도장 위조해서 열람실 들어가려는 좌락을 보면 염첩이란 별명은 얘가 받았어야 했다
레이즈는 그냥 참한 여자임
염부인
핑댕이 집에 불지른 나쁜놈 아니었어?
헤이즈 이 시발년이 또 뒤집어 씌우네
뭔 소리여 ㅋㅋㅋ
그건 헤이즈 ㅋㅋㅋㅋㅋㅋ
전기아츠길래 합선으로 불질렀나 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