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린은 재판관이 짊어진 것에 대해서 언타에서 처음으로 제대로 마주하게 되고 바병배에서 좀 틱틱대긴 해도 해줄 건 다 해주는 캐릭터인데


좌락 태도는 내가 장관 측근인데 니가 뭐 어쩔건데 이 식에다 막상 상전한테도 태부랑 아버지 아니면 버르장머리가 없고
지 입으로 쉐이를 처리하는데 국가에서 유의미한 %가 나오는데도 아무렇지도 않게 자기들끼리 처리할 수 있다고 말했었던 놈임
레이즈나 태합은 이따위로 일하지는 않았지


아이린이 좌락처럼 되려면 카르멘 수염이라도 잘라야 한다
내 작품에서는 그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