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재판관들이 내 이웃들을 끌고가서 안 돌려보내주고 세금은 먹을 것도 없을 정도로 가져갔다 차라리 나를 죽여라면서 비난했을 때
아이린은 어버버거리면서 자기 상식과 상충하는 현실에 혼란스러워 하는데 좌락이었으면 할머니 내동댕이치고 이 일이 끝나면 조정에 보고할 테니 알아둬라고 할 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