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스토리급 하나 따로 뽑아서 주인공으로 내세웠고 이미 1모듈이나 2모듈 중 하나는 제법 괜찮은걸로 받아놨어야 후속 스토리에 다시 주요 조연으로 나오면서 델타를 하사받는 형식이고
이새끼 쓰지 마라고 암묵적으로 모듈을 대놓고 조져놓은 때가 한 번이라도 있으면 기대를 접어야 맞는 것 같음
팬텀 유넥티스 카넬리안은 델타모듈로 행복회로 돌리지 말고
오히려 패신저나 미즈키 중에 하나가 받는 게 그럴듯할 거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