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을 하면서 세상의 멸망을 예감한 모양인데셰이의 힘으로 만세 영령을 위한 큰일을 도모할 거라고 하니까슈가 그럼 넌 죽을 거라고 하니 하지만 너희는 너희 자신으로서 살아갈 수 있다고 하는데세상에 문맹을 없애고 싶다던 여동생이 죽은 게 어지간히도 마음에 와닿은 듯 본인도 후회하고 있다고 하고
라테라노 콤퓨타도 그렇고 테라 멸망각은 확실한가보네
벌써 세탁기가
그치만 둘째 바둑 재능없고
마지막에는 태부도 이겼다는데 그 성장 과정에서 규칙성을 느낀 거겠지
이 새끼 세탁기라고 돌리는거 같은데 더 맘에 안드네
얘도 세탁기 돌리려고
그.. 그치만 자괴감 표현할 때 뽕찼고..
여동생이 죽은 게 맘에 걸리면 비슷한 짓을 더이상 안 해야 될 거 아니야
시에하고 좀 친하게 지냈던건가
안티히어로 행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