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는 살해당했다
염국인들이 우리한테 감정을 가지지 않는 것은 차치하나 둘째 형님같은 기사들도 자기가 오랫동안 쓴 돌에 감정을 가지지 않을 수 없다
하지만 정갈하게 앉아서 그늘에 숨어있는 놈들은 반드시 응당한 대가를 치뤄야한다
이에 대해서는 내 목숨도 장부에 써놨다




복수하고 싶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