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전체적으로 읽는 유저 안 읽는 유저가 명확하게 갈라진거라고 생각함
장진주의 진짜 문제점은 그렇게 다 읽어도 결국 엑스트라이야기 비중이 너무높아서 염국스토리 큰 틀에서보면 별거없다는거 아닐까
화중인 등림의도 크게 다르지않았던거 생각하면 그냥 장진주가 순수노잼이었던건가..?
표객이 재미없을 수는 있는데 두소자 콩가루 집안 막장 드라마로 보니까 재밌긴 했어
난 장진주는 별로였는데 등림의는 재밌었음
화중인 등림의는 평가 나쁘지 않았지 에인션트 포지는 오래돼서 기억 안 나고
에이션트 포지는 애초에 미니 스토리 느낌이라 그야말로 b급 영화 느낌이기는 했는데 유독 장진주가 이상했단 말이지
중국어라 읽은 적 없음 ㅋㅋ
이건 npc들 나오는 무협이다 자기세뇌하면서 읽으니까 읽을만하더라
장진주는 등림의 먼저 읽고 보니까 오히려 잘 읽히던
쉐이 개념 다지기 겸 무협지 느낌으로 읽었는데 지게꾼 서사가 좀 마음에 안들긴 했음
걍 노잼에 어려움ㅋㅋ 뭔가 중뽕냄새나는건 차치하고 장진주때 정 존나떨어짐
걍 전체적으로 읽는 유저 안 읽는 유저가 명확하게 갈라진거라고 생각함
장진주의 진짜 문제점은 그렇게 다 읽어도 결국 엑스트라이야기 비중이 너무높아서 염국스토리 큰 틀에서보면 별거없다는거 아닐까
화중인 등림의도 크게 다르지않았던거 생각하면 그냥 장진주가 순수노잼이었던건가..?
표객이 재미없을 수는 있는데 두소자 콩가루 집안 막장 드라마로 보니까 재밌긴 했어
난 장진주는 별로였는데 등림의는 재밌었음
화중인 등림의는 평가 나쁘지 않았지 에인션트 포지는 오래돼서 기억 안 나고
에이션트 포지는 애초에 미니 스토리 느낌이라 그야말로 b급 영화 느낌이기는 했는데 유독 장진주가 이상했단 말이지
중국어라 읽은 적 없음 ㅋㅋ
이건 npc들 나오는 무협이다 자기세뇌하면서 읽으니까 읽을만하더라
장진주는 등림의 먼저 읽고 보니까 오히려 잘 읽히던
쉐이 개념 다지기 겸 무협지 느낌으로 읽었는데 지게꾼 서사가 좀 마음에 안들긴 했음
걍 노잼에 어려움ㅋㅋ 뭔가 중뽕냄새나는건 차치하고 장진주때 정 존나떨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