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즈가 어른답게 뒤처리 좀 해주니까 감사하다고 숙이기도 하고 셰이를 괴물이나 미지의 존재가 아닌 자신과 마찬가지인 인간성을 가진 존재로 보고 두려워하지 않게 된 것 같은데근데 다르게 말하면 이제까지 셰이를 두려워했다는 말이기도 해서 그건 그것대로 현실성은 있네
성장의 결과가 위조열쇠로 자료실 들어가려다 걸리기..?
지 일에 충실한건 안바뀌어서 ㅋㅋㅋ
쉐이가 무서워서 사세대 뽕을 한사발
실제로 사람은 두려워하면 어딘가에 편승해서 상대를 혐오하고 배척하니까
그래놓고 “위조”
일부러 벌을 받고 싶어한다는 것이 정설
쉐이가 옆에있는데 혐오하면 온몸이 거름이 될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