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즈가 어른답게 뒤처리 좀 해주니까 감사하다고 숙이기도 하고 셰이를 괴물이나 미지의 존재가 아닌 자신과 마찬가지인 인간성을 가진 존재로 보고 두려워하지 않게 된 것 같은데
근데 다르게 말하면 이제까지 셰이를 두려워했다는 말이기도 해서 그건 그것대로 현실성은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