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어라이트도 연속으로 나오니 좀 질린다 소리 나오고
에기르도 그런 느낌이었는데 깔끔하게 끝나지도 않았고
오히려 이 둘이 이렇게 나온 덕분에 론 트레일이랑 일 시라쿠사노가 좋은 밸런스 느낌을 냈다고도 느낌
흔히 말하는 "그에 비해" 효과라고 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