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어라이트도 연속으로 나오니 좀 질린다 소리 나오고
에기르도 그런 느낌이었는데 깔끔하게 끝나지도 않았고
오히려 이 둘이 이렇게 나온 덕분에 론 트레일이랑 일 시라쿠사노가 좋은 밸런스 느낌을 냈다고도 느낌
흔히 말하는 "그에 비해" 효과라고 해야하나
에기르도 그런 느낌이었는데 깔끔하게 끝나지도 않았고
오히려 이 둘이 이렇게 나온 덕분에 론 트레일이랑 일 시라쿠사노가 좋은 밸런스 느낌을 냈다고도 느낌
흔히 말하는 "그에 비해" 효과라고 해야하나
3부작 이벤트를 처음으로 받은 셈이니까 그 둘은 이제 세번째 네번째는 우리도 해주겠지 그런 희망이 생기니까 여유가 생기는거고
솔직히 좀 맞아주는 라인도 있어야 좋은 평가도 받는 거라고 생각하는지라 편파라기보다는 그냥 시리즈 연대로 생기는 소홀감이라고 느낌 춘절이야 뭐 자국 홍보라고 봐도 되고 한국 게임에 신년마다 한국 시인 캐릭터 내면 우린 솔직히 좋긴 하잖아
사실 1년에 한번 자기나라 이벤트한다고하면 중국이 아니라 일본 한국겜이었어도 안이상한듯
그냥 일본 나츠다 우미다에 이은 신년 전통복 이벤트라고 봐도 좋다고 생각함
에기르는 이베리아 스토리론 끝냄 중요한게 다 해저에 있는게 문제지
마찰은 안 끝난 건지라 깔끔한 건 아닌 거지 결국 도피정원에까지 출몰해버렸고
해사는 그 자체로 해결해야하는 문제보단 살카즈 같은 종으로 생각하는게 맞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