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를 번역기 돌려서 읽어보고 메모함
- 이름은 绩 (jì 지)
(실을 짜고 옷 만든다는 뜻의 한자)
- 재봉사이자 상인
- 어렸을 적에 슈랑 같이 살았는데 어떤 상인을 만나게 됐고,
상인과 함께 염국 이곳저곳을 떠돌아다니며 장사를 배우게 됨
- 상인이기 때문에 손익을 따져서 생각하는 경향이 있음
- 니엔 입장에서 셋째 오빠
- 니엔이랑 짜고서 모조품을 시가 그린 그림이라고 속여서 판 적 있음
- 사람들을 위해서 희생하는 슈를 안타까워하고
천 년동안 쉐이 남매가 염국을 위해서 일한 것을 염국의 '빚'이라고 생각함
- 추후에 둘째랑 같이 행동하게 됨
마지막부분은 회상이었구만
지지지지베이베베이비베
성을 세울 때부터 다 생각이 있으셨던 분
바둑꾼 다음 삼남이란거네
암컷이네
방적기 할 때 적
6성상인 각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