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역오역 많음 뭐래는지 모르겠어서 찾아보니까 노자 나오고 손자 나오고 난리났음 문과 망했으면
이름 즈오라우 라고 읽는 거 같음




비서임명

제가 막 지촉인이 됐을 무렵, 세 달을 다 써서 겨우 사세대의 모든 파일을 훑어봤습니다.
한 편, 박사의 책상에 쌓인 서류의 양도...꽤나, 장관이군요. 그러니까, 여기 일에 익숙해질 때 까지 충분한 시간을 주시는 거죠?



대사1

박사, 저도 데려가 주세요. 아뇨, 크루스 누나와 우요우 형이 오늘은 참배하러 가서...로도스의 여러분에게 인사를 드리자고 이야기하고 있어서...
두 분 모두, 굉장히 열성적이에요. 처음 만났을 때보다 훨씬...기다려 주세요, 박사는 전 함을 순회할 작정인가요?



대사2

이 검 세트는 옥문에 계신 아버지가 저를 위해 손수 만들어 주신 것입니다.
"거수의 그림자를 몰아내고 나라의 재앙을 살핀다." 지촉인이 해야 할 일은 무력 만으로는 이룰 수 없는 거에요.
뭐, 무술도 물론 단련을 게을리 하지 않고 있다고요?



대사3

네, 린칭옌 씨와는 전부터 알던 사이입니다. 저희들은 각각 사세대와 대리사에 소속하며 서로 다른 직책을 짊어지고 있습니다.
물론 저는 이쪽에 오기 전도 지금도, 로도스에 대해 다소 의문을 품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오퍼레이터 레이즈가 조사하고 있는 건에 대해서는, 참견할 생각은 없습니다.



정예화대사1

아까 그 분은 웨이씨의 조카...확실히, 첸씨 였던가요?
아뇨, 친하지는 않습니다만, 어릴 적 아버지가 그녀를 본받으라고 자주 말씀하셔서요.
후에 첸씨가 경사를 그만뒀다고 들었던 날, 아버지는 한 번도 입을 열지 않으셨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역시 그녀는 존경할 만한 인물이었죠.



정예화대사2

아버지가 대황성에 보내셨던 것은, 저를 수행시키고 싶으셔서 였습니다.
그러나 수 십 년 전, 그런 아버지도 종사와 좋은 검을 만들기 위해 주검방에서 철야한 탓에 다음날 지각하셨습니다.
실수는 물론 안될 일이지만, 제가 당초의 마음가짐을 잊는 것도 아버지는 바라지 않으시겠죠.



신뢰도대사1

그들 형제자매에게서 눈을 뗄 생각은 없습니다만, 니엔이 마작 치는 걸 계속 보고 있을 수도 없습니다.
당신도 그녀가 변덕으로 엄청난 창조물을 만들어내는 것을 봤을 텐데, 그럼에도 그녀를 조금 귀찮을 뿐이라고?
당신은 시치미 떼는 것도 아니니까, 질이 나쁘다고요.



신뢰도대사2

함상깃발쟁탈전에서 겨루는 것은, 당연하지만 발놀림 기술입니다.
제일 먼저 선교에 오른 것은 저였는데, 그 불포 누나가 지팡이를 타고 옆으로 빠져나가 깃발을 빼앗아 갔습니다...
박사, 부정행위를 한 것은 그녀인데 왜 저한테 지기 싫어한다고 하는 거죠?



신뢰도대사3

이것은 지촉인이 휴대하는 수첩입니다. 여기에 당신의 관찰 기록을 적었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렇지만, 이걸로 확인된 것도 있습니다. 당신은 이 배의 항행등인 동시에, 틀림없는 보통 인간입니다.
기록한 페이지는 파기할 것이며, 앞으로 박사의 안전도 제가 지키겠습니다.



방치

짐승은 고도를 간다. 촛불을 가지고 장야에 있다.



대원획득

안녕하세요, 박사. 저는 좌락이라고 합니다.
로도스에 체재하고 있는 대리인의 수는 염국에 육박할 기세니, 사세대가 사람을 보내는 것이 너무 늦었을 정도예요.
실은 전에 우리가 서첩을 보낸 적이 있는데, 귀사는 아무래도 답서를 잊고 계셨던 듯 하군요.



작전기록대사

일개 제약회사가 이렇게나 전장의 기록과 분석에 능하다고는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1차정예화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공직에 있는 몸인지라, 어떤 형태로도 승진은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그게, 직책은 사퇴하겠습니다만, 부수되는 복리후생에 관해서까지 그런 건 아니니까요?



2차정예화

천재지변 속을 가는 거대한 건조물은 각각 독자적인 이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상촉은 산수를 이동도시에 옮기고 옥문은 풍사를 막기 위해 병풍위를 사용했습니다.
그럼, 로도스는 어떨까요? 당신들은 어떤 신념 아래 항해하고 있습니까?



부대편성

미력하게나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대장편성

좋은 인재를 잘 이용하면 능력 있는 자는 적소에 있다. 이 좌락, 가진 모든 것을 다하겠습니다.



작전출발

화살을 이미 장전했다면, 쏘는 것을 주저할 필요가 있을까요?



작전시작

칼날의 기세는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칼집 안에 있다고 방심하면 따끔한 맛을 보게 될 겁니다.



작전중터치1

지금부터 당신의 말이 군령이 됩니다.



작전중터치2

전황이 복잡하므로, 이쪽에서 적당히 대응하겠습니다.



배치1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는 작은 떨림조차도 전신에 영향을 끼칩니다.



배치2

아무리 작은 변화라 해도 놓치지 않습니다.



전투1

멈추십시오. 공교롭게도 이 길은 통행금지입니다.



전투2

불경스러운 놈들!



전투3

질서를 지키는 화염으로 대정벌하여 천하의 안녕을 지킨다.



전투4

한 치도 안되는 촛불이라도 궁년의 밤을 쳐부술 수는 있습니다.



4성클리어

위험에 마주하더라도 완전한 승리를 추구하다니, 유능한 사람은 기세도 좋군요.



3성클리어

군대는 늘 같은 기세를 유지하지 않고 물은 항상 같은 모양이 아니다.
범인을 아득하게 뛰어넘는 전술과 결단력. 박사, 당신의 과거는 상상도 못하겠네요.



비3성클리어

사람은 바랄 수 있는 한 최선의 아름다운 결과를 위해 행동합니다만, 아무리 치밀한 계획이라도 잘못이 생기는 것은 피할 수 없습니다.
박사, 이미 지나간 일이니 이 이상 생각하는 건 그만두죠.



작전실패

사세대에 속한 자로서 당연하지만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뒷 일은 제게 맡기고 먼저 철퇴 해 주십시오.
괜찮아요. 경공은 쓸 줄 아니까, 금방 따라잡을 겁니다.



인프라배치

군의 천막에 묵은 적도, 논두렁길에서 잔 적도 있습니다. 까다롭게 따지지 않아요.



인프라터치

꽤나 중요한 용무가 있는 거겠죠?



신뢰도터치

박사, 바둑이라도 둘까요? 아니면 다시 한 번 깃발쟁탈전이라도 할까요?



인사

기우네요. 어, 저에게 할 말이 있는 게...? 어떤가요?





불포 눈나가 젤린가? 이새끼 중딩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