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질 무렵 칸의 막사를 찾은 사르곤 궁정의 전달자가 방문은 의미가 남달랐다
사르곤의 루크 사르거스는 카란두 칸을 기대하던 귀한 손님을 맞이하는 것처럼 환영했다
그는 나이츠모라의 '위대한 정복'을 칭찬하고 사르곤의 남쪽에서 칸과 그의 전사들을 위한 영광스러운 전쟁터에서 함께 싸울 것을 부탁하였다
이에 대해 그는 칸이 밀림을 뚫고 남하한다면 세상 어디서도 비길 데 없는 최고의 일전을 맞이할 것이라 말하였다
그는 심지어 칸에게 자신의 소유물들을 포기할 것을 표현하였다 "짐의 풍만한 보물창고에서 정말 가치 있는 보물을 빼내라"  편지는 나이츠모라의 언어를 유창하게 사용하여 칸에게 루크 사르거스의 뜻을 잘 전달했으며, 그 후 직접 몇 개월 동안 칸의 안내와 고문을 맡았다


같이 악몽 천도 수행도 했던 모양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