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율악장은 라이타니아가 건국되고 음악으로 최초로 하나가 되어 문화적 정체성을 세웠던 9대 부족과 시라쿠사의 한 부족의 지도 아래에서 함께 만든 제국헌장의 이름이다
이 헌장은 총 3악장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각각 라이타니아 제국의 탄생을 알리고 제국의 내부의 관계를 규정하며 제국의 세속적 도덕을 조명하고 사실적으로 연주할 수 있는 악장이다
법전으로서의 금율악장은 원전을 제외한 필사본 10부를 9개의 선제후구와 시라쿠사 자치령에게 각각 교부하여 잘 보관하고 있으며, 악장으로서 황제가 대관하는 등 제국의 중요한 의식에서 황제 산하의 황실악단이 연주하고 있다
라이타나아의 긴 역사 속에서 금율악장은 거의 변동이 없었으나,
오직 단 한 번 위치킹이 즉위하면서 시라쿠사 자치령에 관한 내용을 삭제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