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황성은 원래 악귀(데몬)한테 오염된 땅이고 그걸 지금까지 슈가 신농ㅋㅋ 행세하면서 정화해왔음.


어느새 신농은 사라졌다고 했지만 슈는 대황성에 남아서 지금도 정화를 계속하고 있음


근데 자기가 원했다고는 해도 쉐이 능력을 천년넘게 착취하는 짓이라 재봉하는 놈이 그걸 아니꼬와해서 해방해주려고 함


문제는 그 해방시켜주는 방식이 이 땅이 재앙과 악귀로부터 안전하지 않다고 증명해서 대황성을 이동도시화시키는 거였고

(실제로 오리지늄 오염수 홍수 터져서 농사 반쯤 아작나고 쉐이 힘써서 수습한거 보면 절대 말처럼 안전한 땅은 아님)


그걸 위해서 한쪽으론 염국 천사부하고 거래해서 이동도시화를 돕고

반대로는 이 도시는 절대 안전지대가 아니라는걸 증명하기 위해 바둑맨하고 공모해서 국가짜장 뿌리듯이 데몬테러해버림


가뜩이나 오염수 범람한것도 악재인데 악귀 풀려서 직물 유해조수 + 메뚜기 재난 터지고 

슈는 그거 막겠다고 정화수 뿌리다가 힘이 모자라서인지 뭔지 소멸함


암튼 좀 약화된 재앙을 좌락하고 완칭+염국 농사꾼들이 어떻게든 막아냈고 결국 염국은 대황성을 아예 이동도시로 만들어버리고

좌락하고 니엔 시한테는 지 능력으로 만든 베헤모스 심장 줘서 슈를 되살리게 함


대가로 재봉맨은 바둑맨과 한패로 판단되서 염국의 적이 됬고, 슈는 살아는 났는데 사람들이 슈를 잊어버리고 로도스로 오게 됨


이렇게 이해하는게 맞냐. 번역기로 보는데 자꾸 심오한 이야기가 오가니까 헷갈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