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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랜덤일거같긴 한데 적 진행루트
도둑이라 역방향으로 도망침 맵에서도 아군기지에서 적군 기지로 런함
시작하면 당연히 기지 바로 다음노드밖에 안보이기 때문에 한번에 끝낼거 아니면 시야도 뚫어줘야됨
적은 이 씹새끼랑 지나가용 둘밖에 없는데 시작하자마자 튀어나옴
지나가는 경로는 동시에 최소 두줄이었음
수는 대충 15마리 근처
근데 그것만 문제가 아님
날씨가 앰창좆같아서 그런지 시야확보 퍽찍은거랑 관계없이 대원은 무조건 전방한칸
파견나가서 그런지 후방근무 버프 싹 다 미적용
0코스트 시작
처음에 뭣도모르고 갔다가 피같은 고기 싹털리고 4일차에 포기하고 런했다가 재도전해서 겨우 깸
이거 존나 필수임 없으면 그냥 시야확보가 불가능함
그리고 기절거는 크레모아 그거도 좀 챙겨놓으면 좋긴한데 코스트 존나부족하고 적도 존나빨라서 잘생각하고 써야됨
깃발선봉은 기본으로 코감음식 다먹였고 심지어 딜담당 대원까지 코감음식 먹이고 장몸비잘 오지게 해서 겨우 깼음
보상 존나짬...
그나마 저 파란향신료 두개만 반갑네
이거 존나 귀찮음 시야 축소되는 게 개악질
진짜 아무것도 모르고 들어갔을때 어이없어서 돌아버리는줄 우체통 퀘스트 항상 세이브직전에 진입이라 3일어치 날리고 로드해서 다시하기도 뭐해서 더짜증남
감시탑 2티어도 이제 엄청 늦게 열리던데 개귀찮겠네 ㄹㅇ
잡아야하는 적이 다 저지불가라 1티어감시탑도 상관없음 공격조차 안하고 걍뚫고지나감 존나 빠르게
2티어 감시탑 두개 지으면 초소거점이라도 나오니까 ㅋㅋ
초소거점 짓자마자 적용이던가? 짓자마자 적용이면 기왕 짓는거 2티어로 짓는거도 좋을지도 근데 일단 한 맵에서 두번 상대할 수 있는 날은 하루밖에 없음 적이 시야 밖 노드로 도망쳐가기 때문에 결정 한개는 노드 뚫는데 써야됨
ㅇㅇ 지으면 바로 2칸까지 밝혀짐
도둑 가끔 사르곤 자객이랑 같이 나올때 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