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때나 상관없이 때려도 소용없다는 태도로 자신만만하게 내려보는 태도로 손톱 손질이나 하던 상황에서
갑작스런 강타에 방어막이 깨지고 배를 맞은 채 무슨 상황인지 파악도 못하고 꺼윽거리면서 눈물을 흘리는 린이 보고 싶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