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때나 상관없이 때려도 소용없다는 태도로 자신만만하게 내려보는 태도로 손톱 손질이나 하던 상황에서 갑작스런 강타에 방어막이 깨지고 배를 맞은 채 무슨 상황인지 파악도 못하고 꺼윽거리면서 눈물을 흘리는 린이 보고 싶구나
그대로 처녀막까지 파괴당하고
아니 그런 짓까지는 좀…
1255를 넘어가는 강력한 물딜 쥬지에 처녀막이 깨진 채 푹푹 박히는 거 보고 싶어
싫어… 사랑이 없는 일탈행위 하고 싶지 않아…
갑작스레 쨍하고 쉴드가 깨지고 복부에는 창이 관통하고 린은 그것을 떨리는 눈으로 바라보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