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머레스 유니온은 카시미어 민간 설화에 나오는 조직이다. 이야기에 따르면 영민에게 가혹하기로 유명한 기사가 있었다. 큰 재해가 일어난 해에도 기사는 여전히 영민들에게 평소와 같은 세금을 낼 것을 요구했다. 그가 위세를 부리며 세금을 징수하러 가는 길에 모두의 시야 밖에서 화살 하나가 공중을 가로질러 날아왔다. 맹렬한 기세의 화살은 기사의 갑옷을 부수고 몸을 꿰뚫으며 그를 땅에 박아 움직일 수 없게 만들었다. 사람들은 그제서야 그것이 다크아이언으로 만들어진 화살임을 알아볼 수 있었고, 그 거대한 크기는 화살보다 창에 가깝다고 할 수 있었다. 비슷한 사건이 여러차례 일어나자 사람들 사이에는 다크아이언 장궁을 든 영웅이 가난한 민중을 도와 탐욕스러운 기사와 맞서싸운다는 이야기가 퍼졌다. 사람들은 이 영웅이 혼자가 아니며, 뜻을 같이하는 사람들이 그의 휘하에 단결했다고 말했다. 그들의 이름은 ‘아머레스 유니온'이다. 그들은 갑옷을 입지 않고, 기사 같은 높은 귀족과 싸우는 데 힘썼기 때문이다. 이 전설의 영향력은 매우 컸고, 그래서 아머레스 유니온이 실존하며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는 음모론은 지금까지도 인기를 끌며 매우 다양한 버전이 존재한다.
(켈시의 주석) 적지 않은 로도스 아일랜드의 오퍼레이터들, 특히 센토레아 양은 이 단락에 대해 다른 견해를 가지고 있을 것이라 믿는다.
영상 작품에 사용되는 다크아이언 거대 화살 소품.
아머레스 유니온은 카시미어 기사 영화에서 언제나 인기 있는 소재였다. 그들은 때로는 악역이 되고, 때로는 영웅이 되며, 때로는 기사와 힘을 합쳐 괴물과 싸우기도 한다.
기습 백금 저격 뭐노ㅋㅋ
뭔가 로빈 훗 전설 느낌 나기도 하고
화살 ㅈㄴ 크네
용사냥대궁이노
저걸 막아낸 데겐블레허는 뭔데..
이건 화살이 아니라 창이네
저걸 잘라버린 니어랑 샤이닝도 장난아닌데... 쟤네 저거 연발가능하다며 ㅋㅋㅋ미친거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