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에서 실제 해사 나타나면 조용해져서 분위기 싸해지는 묘사가 나와서
꼴에 모티브가 크툴루라고 자신들을 보는 모든 생물이 SAN치체크에 들어가는 건가
쓸고 지나간 자리에 아무것도 안 남아서 대침묵인가 했는데
헉
그래서 대침묵보단 한섭 번역 고요함이 마음에 듦 대침묵은 뭔가 좆됐다라는 강한 느낌이 드는데 고요함은 그냥 아무것도 안 남은 느낌이라
대침묵은 좀 좆됨의 늬앙스가 쎈데 고요함은 단어 그대로 고요해지는 느낌
해사가 개쩌는 노이즈 캔슬링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거라면
개쩌는 노이즈 캔슬링 기술력(압도적 데시벨의 소리로 모든 소리를 상쇄)
ㅇㅇ 실제로 해사가 소리존나내서 고요해지는거임
스토리에서 실제 해사 나타나면 조용해져서 분위기 싸해지는 묘사가 나와서
꼴에 모티브가 크툴루라고 자신들을 보는 모든 생물이 SAN치체크에 들어가는 건가
쓸고 지나간 자리에 아무것도 안 남아서 대침묵인가 했는데
헉
그래서 대침묵보단 한섭 번역 고요함이 마음에 듦 대침묵은 뭔가 좆됐다라는 강한 느낌이 드는데 고요함은 그냥 아무것도 안 남은 느낌이라
대침묵은 좀 좆됨의 늬앙스가 쎈데 고요함은 단어 그대로 고요해지는 느낌
해사가 개쩌는 노이즈 캔슬링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거라면
개쩌는 노이즈 캔슬링 기술력(압도적 데시벨의 소리로 모든 소리를 상쇄)
ㅇㅇ 실제로 해사가 소리존나내서 고요해지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