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일방주# #명일방주 1주년#
【신규 의상】
//홈커밍 - 그레이스롯
블러드라인 오브 컴뱃 시리즈 / 홈커밍. 대원 그레이스롯이 감당성(甘糖城)의 재앙 지역 감염자 구조 작전에 참가했을때 입은 장비이다. 방호와 위장은 둘째치고, 한 사람이라도 더 막고, 한 사람이라도 더 구해야한다.
"내 뒤에 있는 길을 따라가. 서둘러. 고마워 할 필요는 없어. 이게 내 임무니까 말이야."
"내 뒤에 있는 길을 따라가. 서둘러. 고마워 할 필요는 없어. 이게 내 임무니까 말이야."
다음은 파프롬홈
딥스롯은 뭔가 좀 그렇다
간지오우
이번스킨 컨셉이 대원들 미래얘기같던데 맞나보네
감담성은 또 어디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