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병 달고 살면서 사소한 부분도 조심하고 남들은 아무렇지 않게 하는 걸 못하고 사는데 주변에서 가끔 보는 나도 스트레스 받는데
테라 어딜 가나 박해받고 컬럼비아 같은 곳이라도 돈이 엄청 많지 않는 한 관리도 제대로 못 받고 시한부 인생으로 살아가는 거 보면
그리고 그런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은 테라를 생각해 보면 새삼 디스토피아 세계관인 게 실감이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