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주인공이 메시아같은 존재가 되면 세상에 엄청난 재앙이 오고
그 메시아 같은 존재는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기억을 읽을수 있고 심지어 그 옛날의 존재를 불러올 수 있음
주기적으로 행성에 재앙과 같은 엄청난 자연현상이 심심치 않게 일어나고 재앙이 터지면 사람들에게 능력을 주고 중독증세가 나는 물질이 엄청 퍼지고
주인공이 역경을 딛고 가혹한 환경에서 살고 싸움을 엄청 잘하고 방랑하는 자들의 지배자가 되는데
초고전 SF소설이긴한데 초인이 나오는 SF가 다 이런건가...
듄이 SF의 시초라 그래도 러시아쪽 SF은 느낌이 다르긴함
초인 관련 sf중에서 듄에 영향 안 받은 거 찾는 게 힘들걸
sf의 시초인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