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수가 피부위를 꾸물꾸물 돌아다니고

일부 촉수는 구멍까지 희롱하며 숙주의 반응을 기대하고

특히 이게 얼굴같은 부위를 제외한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옷 속에서 발생하는 시츄라는게 개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