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수가 피부위를 꾸물꾸물 돌아다니고 일부 촉수는 구멍까지 희롱하며 숙주의 반응을 기대하고 특히 이게 얼굴같은 부위를 제외한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옷 속에서 발생하는 시츄라는게 개껄림
처음엔 숙주가 거부감 공포 때문에 발악하다가 촉수가 최음 성분에 중독되서 기생이 공생으로 바뀌는 관계 참 맛있거든요
기생촉수는 대부분의 시간동안 뱃속에 들어 있다가 멋대로 밖으로 튀어나와서 숙주 당황시키는게 꼴리는 시츄인데
자궁속에 있는것도 개껄리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