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에 흥분하는애들이 있고 하나의 장르로 분류될정도니 이상성욕이 맞긴한듯
그런가? 이쪽의 분류는 잘 몰?루 - dc App
NTR도 이상성욕이지
그니까 왜? '남의 여친을 뺏는다' 와 수간, 촉수물 같은건 다르다고 보는데 - dc App
자기여친을뺏긴다가아니야?
그니까 진지하게 뭐 내 여친을 뺏기는거던 뭐던 그게 왜 '이상성욕'이냐 이거임 흥분하면 안되는 상황인데 흥분이 되서? - dc App
그렇지않나? 자기 권리 박탈당하는 것에 흥분하는 것을 건전한 취향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확실히 그런 측면에서 보면 이상성욕 맞노 - dc App
NTR은 자기 파괴욕구에서 온거래 정상적인 상태에서 자기가 엄청나게 안좋은 상황에 빠지는 그 갭만큼 쾌락을 느끼는거야
나는 NTR 잘 몰라서 이때까지 단순히 여친을 뺏고 뺏기는게 다인줄 알았는데 뺏기고도 흥분 하는 단계까지 가야 NTR인거였노 - dc App
자기 파괴욕구일수도 있지만 까뮈의 부조리 철학적인 측면으로도 볼수 있을거 같애 사람이 절망적인 상황을 마주쳤을때 좌절을 각오하고 인간적인 극복의지를 다독임으로서도 즐거움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와따시는 그런 복잡한건 모르겠는데스... - dc App
아무튼간에 NTR은 이상성욕이라기엔 뭐한게 무슨 장르 통계조사한거 있었는데 남녀 모두 1등을 차지했구 아침드라마만봐도 사랑과 전쟁 주제로 엄청 나오기도 하고 실제로 불륜도 일상생활에서 많이 일어나니까 이상성욕까지는 아니지 않을까
아니 자기거 뺏기고 분노가 아니라 성적 흥분이 일어나는거면 이상성욕이 맞긴 한거 같음 - dc App
아니 뺏기는 쪽에 몰입을 안할수도 있잖아 빼앗는 쪽이거나 더 좋은 사람을 선택하는 쪽에 몰입하는거면 괜찮은거아니야?
나도 뭐 그렇게 생각했는데 남들이 NTR 장르가 자기걸 뺏기고 거기에 흥분하는 장르라고 하니까 - dc App
거기에 흥분하는애들이 있고 하나의 장르로 분류될정도니 이상성욕이 맞긴한듯
그런가? 이쪽의 분류는 잘 몰?루 - dc App
NTR도 이상성욕이지
그니까 왜? '남의 여친을 뺏는다' 와 수간, 촉수물 같은건 다르다고 보는데 - dc App
자기여친을뺏긴다가아니야?
그니까 진지하게 뭐 내 여친을 뺏기는거던 뭐던 그게 왜 '이상성욕'이냐 이거임 흥분하면 안되는 상황인데 흥분이 되서? - dc App
그렇지않나? 자기 권리 박탈당하는 것에 흥분하는 것을 건전한 취향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확실히 그런 측면에서 보면 이상성욕 맞노 - dc App
NTR은 자기 파괴욕구에서 온거래 정상적인 상태에서 자기가 엄청나게 안좋은 상황에 빠지는 그 갭만큼 쾌락을 느끼는거야
나는 NTR 잘 몰라서 이때까지 단순히 여친을 뺏고 뺏기는게 다인줄 알았는데 뺏기고도 흥분 하는 단계까지 가야 NTR인거였노 - dc App
자기 파괴욕구일수도 있지만 까뮈의 부조리 철학적인 측면으로도 볼수 있을거 같애 사람이 절망적인 상황을 마주쳤을때 좌절을 각오하고 인간적인 극복의지를 다독임으로서도 즐거움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와따시는 그런 복잡한건 모르겠는데스... - dc App
아무튼간에 NTR은 이상성욕이라기엔 뭐한게 무슨 장르 통계조사한거 있었는데 남녀 모두 1등을 차지했구 아침드라마만봐도 사랑과 전쟁 주제로 엄청 나오기도 하고 실제로 불륜도 일상생활에서 많이 일어나니까 이상성욕까지는 아니지 않을까
아니 자기거 뺏기고 분노가 아니라 성적 흥분이 일어나는거면 이상성욕이 맞긴 한거 같음 - dc App
아니 뺏기는 쪽에 몰입을 안할수도 있잖아 빼앗는 쪽이거나 더 좋은 사람을 선택하는 쪽에 몰입하는거면 괜찮은거아니야?
나도 뭐 그렇게 생각했는데 남들이 NTR 장르가 자기걸 뺏기고 거기에 흥분하는 장르라고 하니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