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세우스도 보기에 따라서 비극적인 영웅이란 이야기가 있더라

본인은 평범한 어부로 살고 싶었는데
핏줄때문에 본인의 의사와 상관없이 영웅이 되고
본인은 그럴 의도가 없지만 원치않은 살생을 저지르는 등

페르세우스는 다르게 보명 영웅의 숙명에 의한 피해자로 볼 수 있는 점이 인상깊더라



명빵 이야기) 올해는 미노스 대형 이벤트 나오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