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의 존속=종간 대화&이해 장치 (건담 더블오 이노베이터 같은 느낌)

라테라노 지하 기계=서로를 이해하고 조금 더 대화를 통해 평화롭게 풀어나가게 정신을 유도해주는 구인류의 테라 문명 멸망 대책 안전장치 (로써 테라 전역으로 미약하게 효과를 방출하고 있었으나 일부 사카즈가 효과를 독점하고 산크타가 됨, 나중엔 장치의 효과를 다시 테라 전역으로 돌려 공격성&파괴성 거세를 통해 마왕의 모든 종족 노예화 계획에 사용될 예정)

구인류의 실수-사고방식이 다를뿐 실제로 적대 의사가 없던 데몬을 선제 공격, 이후 인류의 대화 수단이 전쟁이라고 착각한 모 SF
작품처럼 데몬도 인류 공격, 멸망 직전까지 몰린 인류는 외우주로 도주하고 테라 발견

테라=방주=요람=장막-구인류가 데몬의 시아를 가리기 위해 장막 건설(행성단위를 덮는 돔 느낌) 토착민들의 기술이 발전해 우주로 나아갔을때 자신들의 실수를 반복하지 않게 다가올 미래를 대비할 종간 대화&이해 장치 '문명의 존속'을 남김



최근 어떤 우주선 하나가 장막에 구멍을 냈다.
그 구멍을 통해 데몬들에게 발각 당하는건 시간문제인데 테라는 아직 대화와 이해의 준비가 되지 않았다.

남은건 정말 강제적인 방법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