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덩이 같은게 피부에 박힌 상태로 이리저리 움직이면 피부도 같이 움직이는데 완벽하게 피부랑 질감과 성질이 같지 않은 이상 돌덩이 주변 피부랑 돌이랑 말랑말랑 한거랑 쫀득하게 늘어나는 성질이 차이나는 만큼 상처가 벌어지거나 심할 경우 피부가 찢어질거 아니야 관련해서 설정같은거 없나
돌이 뼈에서부터 자라는거 아닐까요
내부에서부터 자라는거면 지속적인 주변 조직 손상과 출혈이 있을텐데 제거안하면 죽잔아
아니면 피부암같은거 아닐까요
박힌게 아니라 피부가 경질화된거아닐까 몰라!
그러면 그냥 없애도 괜찮은거잔아
갑자기 자라는게 아니니 두꺼운딱지같은거겠지
딱지같은거면 결국 피부가 죽고 새피부가 나면서 벗겨지니깐..
병변부에서 피 날걸 근데 엄밀히따지자면 체조직이 오리지늄으로 대체되는거임
그럼 무스는 사실상 손 못쓰는거랑 다름없는거네..
병변제거가능함
나무인간 증후군 같은거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