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봤는데 초반만 읽고 안읽었다는 소리 하는 경우도 그냥 오프닝 읽고 안읽은 수준 아닌가 싶을때가 더 많았음
이뭔씹 어쩌고는 솔직히 배경이 현실세계 아니면 다 있는거라 처음부터 안 익숙해지면 영원히 안 익숙해지는 구조고
물론 그런거 감안해도 별가루 스토리는 좀 그렇긴 한데
첸이 위언아 자식이라는 소리가 상당히 꾸준했던거 생각하면 대체 어디서 이런 이상한 소리가 굴러다니는지 잘 모르겠던 경우도 꽤 있던
이뭔씹 어쩌고는 솔직히 배경이 현실세계 아니면 다 있는거라 처음부터 안 익숙해지면 영원히 안 익숙해지는 구조고
물론 그런거 감안해도 별가루 스토리는 좀 그렇긴 한데
첸이 위언아 자식이라는 소리가 상당히 꾸준했던거 생각하면 대체 어디서 이런 이상한 소리가 굴러다니는지 잘 모르겠던 경우도 꽤 있던
아들이라니 첸은 보추구나
다시 읽어보고 바로 수정했는데 그사이에 눈치채다니
예전 수첸때처럼 안읽거나 단편적인 짜집기보고 억까하는 경우도 꽤 있긴 한데 그래도 핲이 쓰는 스토리가 불호가 많다는건 맞지 않나
초반스토리는 불호가 많고 중반부 넘어와서부턴 전개가 호불호 갈리는건 맞는데 단편적인 부분 가지고 그러는 비중이 비정상적으로 높음
그건 개인의 문제일 수도 있는데 핲 같은 경우엔 읽는 것 자체가 진입장벽인 상황이라 사람들이 요약본같은걸 찾게되고 그러다보니 그렇게 되는 것 같음
본문처럼 말은 했다만 초반 스토리 죄가 크긴커
초반이 어느정도 장벽이어야 중반도 읽는건데 그 초반이 4,5장까지라 길기까지함. 그래서 더 안읽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