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가루 초반보고 이게 뭔개소리야로 통용되는 고유명사 남발식의 명빵식 스토리땜에 별로라 생각할수도 있는데 2챕 3챕 다 도감 참고하면서 보면 설정 따라가는데 크게 문제될건 몇개 없음 진짜 문제는 예산이랑 시간 때문인지 스토리 자체에 잘려나간거 같은 부분이 있다는거임...
인력도 예산도 꽤 제한적인 것 같긴 함. 그걸 어찌저찌 게임 디자인 과 기교적인 부분으로 캐리한 듯함.
나도 이렇게 생각하긴 함ㅋㅋㅋ 지금 주력은 명빵이랑 엔필 개발이라 이쪽으론 인력 예산 크게 투자 안한거같음 홍보도 생각보다 덜 하기도 했고 근데 또 양대 스토어 유료 1위 찍는거 보면 얘네 기대 이상으로 흥한걸지도?
엑스 아스트리스는 실험작으로서 가능성을 보여주는데에선 충분했다고 봄.
1챕 진행중이지만 내가 왜 모터레이 하나 고치겠다고 요지랄 하는지 이해못하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