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아스트로몰프는 고유한 아스트롬 플로우 속도(주파수같은거임)를 가지는데

아스트롬 플로우의 속도가 체내 아스트리스의 양, 즉 아스트로몰프의 생명력이나 다름없어서 이게 느려지면 수명이 짧아지고 멈추면 죽어서 아스트리스로 돌아가는 거임

그리고 알린도인은 물질에 모종의 방법으로 자신의 아스트롬을 넣을 수 있는걸로 밝혀졌는데
이 과정에서 알린도인이 아스트롬을 소모하기때문에 아스트롬 플로우가 느려지게됨

자식을 만드는것도 비슷한 경우라고 본다면
아마 자신과 반려자의 아스트롬을(플로우 속도가 유사한경우에만) 사용하여 복제체를 만든다고 볼수 있을듯함


하지만 이러면 부모개체는 상당한 양의 아스트롬을 소모할거고

수명이 많이 짧아지기때문에 자식을 가지는게 금기시 되는거같음



결정적인 스포가 될수있는 설정을 빼면 이정도로 설명가능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