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평범한 아츠 공격이라고 생각했던 앞에 사람이 갑자기 몸이 뜨겁다더니 폭발해버리고 그저 놀라서 상황파악이 안 되던 주변에 있던 사람들도 연달아서 비슷한 반응을 보이며 폭발
분위기를 눈치채고 죽기 싫어서 다들 작전도 내팽개치고 도망치지만 폭발은 멈추지 않고 그럴수록 뒤에 있는 사람들에게도 전염되고 결국 도망치다 본인의 차례가 되며 몸이 점점 뜨거워지자 갑작스러운 죽음을 받아들이기 싫다는 절망감과 대비해 뇌는 생의 마지막을 직감하고 떠오르는 살면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의 기억의 주마등과 함께 세상에서 깨끗하게 사라져버리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