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누구였더라 천장 강화하는애 나올때 접었는데 그뒤로 스토리 진행이 대충 보니까

원래 대장하던 흑인여자 은퇴하고 무슨 안경잡이가 대장됐는데 오자마자 하는짓이 경기장 인수해서 거기서 특수부대 훈련을 민간에 공개해서 하고
무슨 용병회사 직원도 영입했는데 용병 싫어하던 애쉬를 중심으로 내분이 일어나고 그렇게 친pmc 오퍼 몇명이 레식 탈퇴해서 그 pmc 입사했다가 그 회사가 선넘는짓 오지게 해대서 레식왔던 용병한테 추궁하니까 자긴 몰랐다면서 또 용병끼리 내전일어날라 한다

이러네 이거 말고도 별의 별 희한한 놈들도 영입해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