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일부 스토리는 가독성을 위해 짤렸고
시간 순서대로 배열했기 때문에 중요한 스포가 있다는 걸 알림
2288년 인류는 새로운 발견을 함
어?? 우주에서 신기한 펄스 회로가 발견됬는데 뭐?지
신기하네 일단 NOUS WAVE라고 이름 짓겠음
그 신기한 신호를 찾기 위해 NOUS WAVE프로젝트가 발안되었고
그 신호를 찾아 발견한 곳은
웜홀이였음 그것도 안전한 통행이 가능한
이 개쩌는 발견에 놀란 인류는 탐사기를 보내 웜홀 건너편을 탐사한 결과
그 앞은 또 다른 행성계라는 걸 알게 되었고
거기서 더욱 놀라운 발견을 하게 되었는데
알린도
한쪽에서는 영원한 낮 반대는 영원한 밤인 이 행생에서
생명의 징후가 발견되어 지구의 관심을 끌었고
외계인을 직접 탐사한다고 이건 못참지 ㅋㅋㅋㅋㅋ
2293년 지구는 조사대를 파견 적갈색의 모습을 한 지역에 착륙해
스카워드 로드라고 이름을 지었고
20년동안의 조사를 통해
새로운 지적생명체를 만날 생각에 들뜨고 있었지만
이 만남이 어떠한 비극을 가져올지는 상상도 하지 못했지...,
2313년 인류가 알린도에 착륙하고 20년이 지난 후
외계에서 온 손님을 환대하러 온 건
과학을 좋아하는 낭만주의자이자 왕자 라이였어
알린도에서 해가 지지 않는 부분을 도란이라고 부르고
그곳에 사는 이들은 자기들을 도란인 이라고 부르고 있었지
(이 나라 아님)
도란인들한테 있어서 지구의 과학 기술은 큰 충격을 가져왔고
왕자 라이는 현자 이피6와 함께 알린도의 과학 기술을 발전시켰는데
라이는 야심만만한 프로젝트를 제안했는데
그건 행성 무역 항구인 윈드포트였지
라이는 지구인들과 교류를 위해서는 새로운 항구가 필요했다고 생각했고
지구인들이 착륙했던 항무지 스카워드 로드에 무역 항구를 짓기 시작했지
다만 이러한 새로운 항구를 지구인들을 위해서만 지은 건 아니었는데
바로 영원한 밤의 나라 샤다라를 위한 거였지
따뜻한 태양이 항상 비춰주는 도란과 달리
자원의 부족과 뜨지 않는 태양 때문에 인공 태양을 사용해 힘겹게 살고 있는
석조 장인과 대장장이의 나라 샤다라
도란과 샤다라의 사이에는
진 거젠이라는 스톰이 상시 불고있는 무인지대가 있었음
물론 아애 교류가 없었던건 아니고
도란에서는 식품 샤다라에서는 금속 제품을 거래했지만
샤다라의 환경이 악화되면서 무역은 감소하는 추세였고
원래 통과해도 황무지였기 때문에 그리 쉬운 길은 아니었지
그렇기에 적어도 그 지역만 성공적으로 통과한다면
그 후부터는 아무런 문제 없이 도란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항구를 건설하고 싶었던 거지
2317년 4년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빠르게 항구를 완성했고
샤다라에서는 특별한 사자를 보냈는데
샤다라의 영주인 아스테로가 일행을 이끌어 스톰을 뚫고 몸소 행차한거지
물론 지구인들은 샤다라인을 보고 또 놀랐는데
이들은 심비온트라는 괴물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능력을 지녔거든
이렇게 하여 도란인 지구인 샤댜라인은 모두 항구에 모이게 되었고
무역 항구에서는 이종족끼리의 문화적 교류에 여념이 없었고
이 때 여러 지구의 문화가 전해졌는데
오셀로를 변형시킨 아스트라-도 그 하나였음
알린도인이 지구인들한테 여러 충격을 받은 것처럼
지구인이 알린인을 조사하면서 여러 놀라운 점을 발견했는데
모든 생명체는 아스트롬이라는 돌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과
"리셋"이였음...
원래 하나로 끝낼려고 했는데 너무 길어서
2개나 3개로 끝낼듯
오오
개추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