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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스토리는 가독성을 위해 짤렸고
시간 순서대로 배열했기 때문에 중요한 스포가 있다는 걸 알림
인류 아니 지구의 모든 생명의 특징은 진화라고 할 수 있음
원시 지구 최초의 요람인 바다에서 유기체가 생겨난 이후
윈시세포->원핵->진핵->다세포 동물....
(이미지 사진)
알린도의 최초의 꽃 생명의 기원인 라일라는
알린도인뿐만 아니라 모든 생명체의 생존과 진화를 통제하며
모종의 수단으로 다른 별의 생명체의 정보를 취득하여 종을 만들어 내고
주기적으로 리셋을 통해 모든 생명체를 광물로 되돌림
즉 어떻게 보면 알린도라는 별은 하나의 생명체이면서
아스트라몰프 이 별의 생명체는 아스트롬으로 이루어졌으며
하나의 세포로 생각 할 수 있었음
(알린도인의 리셋)
그러면 여기서 하나의 의문이 생길 수 밖에 없음
알린도인들은 어떻게 리셋이 있음을 알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문명을 발전시킬 수 있을까?
답은 스텔라였음
(저 두명의 소녀가 만지고 있는 비석이 스텔라)
알린도인을 꿈에서 스텔라를 통해 전대의 문명의 지식을 흡수하고
그 지식을 통해 스텔라 알버스를 제작
거기에 기억와 지식을 기록하고 리셋이 끝난 후 다시 흡수하는
기묘한 생태계를 이루고 있었음
이렇게 지구인들의 조사가 진전되는 도중
공항 건설 8년 후 인류는 하나의 사건을 맞닥뜨리게 됨
이 사건이 무엇인지는 게임에서 정확하게 설명하지 않음
단순히 금기라고 하지만 정답을 주지는 않는데
추측으로는
스텔라의 관심을 가진 지구인의 샘플화를 위해 조금 캔 것이
원래 지구인들을 좋게 보지 않았던 알린도인들한테
기폭제가 된거라고 볼 수 있음
이 사건으로 인해 모든 지구인들은 라일라에서 철수 하게 되고
아스트롬을 가지고 후퇴하게 됨
그후 20년이 지나고 지구인들은 라일라의 활동을 감지하고
다시 탐사를 실행하는데
목적은 단순했음
라일라을 찾아 아스트롬 샘플을 회수
그리고
아스트라몰프 즉 라일라인은 과연 생명체가 맞는가.....
결국 3까지 가겠네....
놀라운거 뭔지 아셈? 아직 게임 시작도 안했음
이거 배경 설명임
좆간이 문제다
그뭐냐 아바타 에이와 같은거네
14000원 게임의 배경이 맞나... 너무 깊지만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