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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스토리는 가독성을 위해 짤렸고
시간 순서대로 배열했기 때문에 중요한 스포가 있다는 걸 알림
뿐만 아니라 여기서부터는 메인스토리 4장의 직접적인 스포일러가 존재함
이 사진에서 로이는 결국 헛된 꿈을 꾼체 사망하게 됬음
그럼 비3 옆에 있는 은발 소녀 샤다라의 영주
아스테로는 지구인들이 떠나고 뭘 했을까
그걸 알기 앞서 샤다라는 도란이랑 완전히 다른 나라임
(샤다라의 태양)
샤다라에서는 지하에서 불이 올라오는 우물이 있었음
그곳에 아스트리스를 넣어 불덩이 모양의 생명체를 만들어졌고
사람들은 그걸 우투반이라고 부르며
한 샤다라인이 나타나기 전까지 하나의 신앙이 되었음
그 샤다라인은 불덩이를 길들여 심비오트로 삼아 영주가 되었음
그 후 가장 강한자가 태양을 계승해 영주가 되면서
샤다라인은 자기만의 태양을 가지게 되었음
하지만 이건 진정한 태양이 아니라
하나의 생명체였고 그렇기에 지속적으로 에너지를 공급해야 됬음
뿐만 아니라 지나치게 뜨거워져도 곤란하기 때문에 냉각제의 투입도 필수적이였음
(냉각을 위해 던져진 반지)
이러한 냉각을 위해서는 샤다라인은 주기적으로
철과 조각품을 던저 냉각시키는 방법을 썼음
언뜻 보면 굳이 문제가 되지 않아 보이지만
던져지는 건 자기의 생명을 담은 물건이였음
즉 모든 샤다라인은 자기의 목숨을 사용해 태양을 지속시켜야 됬고
심지어 죽어서도 샤다라의 금속을 만들기 위해 사용되어져야 했음
아스테로가 항구에 지대한 관심을 가진 것도
목숨을 걸고 스톰을 뚫은 것도
샤다라인들이 나은 삶을 위함이였음
하지만 그 항구도 지구인들이 떠나가고
라이도 자기만의 생각에 빠져있을때 라이는 하나의 결심을 함
샤다라를 부흥시킬 비장의 수를
를
근데 이게 여기서부터는 인겜에서 너무 안 풀어줘서
ㅇㅇ 여기서 부터는 거의 추측의 영역임
스토리 정리 보니까 3챕터에서 그렇게 뻘짓했던게 다 무슨 소용인가 싶음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