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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스토리는 가독성을 위해 짤렸고
시간 순서대로 배열했기 때문에 중요한 스포가 있다는 걸 알림
뿐만 아니라 여기서부터는 메인스토리 4장의 직접적인 스포일러가 존재함
결론부터 말하면 트리니티 프로젝트는 실패했음
그 결과가 뒤집한 성이 되었고
다만 과연 프로젝트의 원래 목적은 뭐였을까
그리고 추락했다만 어떻게 추락했을까
(태양과 딱 붙혀있는 샤다라)
(트리니티 프로젝트 선언문)
자신을 던저 비행 연료가 된다
샤다라의 태양은 본래 우물이였다
그리고 샤다라의 성의 위치가 지나치게 태양과 가깝다를 생각하면
기사단이라고 불릴 정도로 강한자들이 자신들을 연료로 사용해 태양을 폭발시켜
샤다라를 알린도에서 탈출에 리셋에서 벗어난다 였음
그녀도 지구인들한테 영향받은 사람중 한명이였음
꽤나 미친 발상이였지만 태양은 지속적으로 샤다라인은 갉아 먹었고
아스테로는 서두를 이유가 있었음
리셋의 시간이 다가왔음
어쩌피 모든 샤다라인은 죽게 될 처지였고
그건 모든 알린도인 한테 해당되는 이야기였어
그렇기 때문에 그녀는 마지막 도박을 시도했음
태양을 폭발시켜 라일라를 파괴해 순환을 막는다
괴로움밖에 주지 않았던 라일라를 파괴해 새로운 가능성을 이끌어낸다
이건 리셋을 통한 순환을 지키는 비3에게도
라일라의 통해 순수한 아스트롬을 얻으려는 옌에게도
문제였기 때문에 아스테로는 실패하고 리셋이 발동
다른 사람들은 사라지고 오직 비3과 옌이 마지막 사명을 위해
라일라의 중심부로 향함
비3은 라이라의 중심부까지 옌을 안내하면서
스톰과 리셋의 진실을 알려주는데
아스트룸은 오리지늄과 비슷하게 정보를 저장하는 역활이 있으며
스톰은 불필요한 정보를 없에기 위해
리셋은 알린도인들의 기억이 지나치게 많아지면 무거워져 행성이 붕괴하기 때문에 필요한 일이였음
그리고 비3의 사명을 그 전에 필요한 정보를 백업하는 것
그런 비3마저 리셋에 사라지고
옌에게는 두가지 선택을 남김
이런 알린도의 생태계를 존중하여 의수로 샘플을 체취하는 것
혹은 맨손으로 채취해 인간의 DNA라는 불순물을 주입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남기는 것
무엇을 선택하든 성공적으로 임무를 마치고 보고서를 제출하면서 끝남
인간의 DNA주입이라니 이미 보빔이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