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읽기위한 매체인 책이면 상관없는데, 게임이니까 문제인게 아닐까
꼭 폰겜이 아니여도 pc나 플스겜이여도 이런 스토리는 문제였을 것 같긴 함
스토리 보고-맵 깨고-다시 스토리 보고 해야 하는데
앞뒤로 스토리 보는데 텍스트량이 많으니까
-읽는데 시간이 오래 걸림
-문체도 읽기 어려움
-설명도 불친절함
-최근에는 묘사로도 표현하지만, 주는 대화 형식
오히려 스토리 보고 게임하는게 스토리 읽는걸 방해한다고 해야 하나. 집중을 중간에 끊어버리는 기분이야
스토리 리더기 사용해서 책 읽듯이 진득하게 읽어야 하는데, 애초에 그렇게 진듯하게 붙잡고 읽어야 한다는 점에서
폰겜 스토리로 하기엔 첨부터 문제가 아니였나 싶다
결론은 난 텍스트량이 많은게 단점이라고 생각해
책이라는 매체면 상관없지만, 게임이라는 매체에선 문제있는 분량같음
꼭 폰겜이 아니여도 pc나 플스겜이여도 이런 스토리는 문제였을 것 같긴 함
스토리 보고-맵 깨고-다시 스토리 보고 해야 하는데
앞뒤로 스토리 보는데 텍스트량이 많으니까
-읽는데 시간이 오래 걸림
-문체도 읽기 어려움
-설명도 불친절함
-최근에는 묘사로도 표현하지만, 주는 대화 형식
오히려 스토리 보고 게임하는게 스토리 읽는걸 방해한다고 해야 하나. 집중을 중간에 끊어버리는 기분이야
스토리 리더기 사용해서 책 읽듯이 진득하게 읽어야 하는데, 애초에 그렇게 진듯하게 붙잡고 읽어야 한다는 점에서
폰겜 스토리로 하기엔 첨부터 문제가 아니였나 싶다
결론은 난 텍스트량이 많은게 단점이라고 생각해
책이라는 매체면 상관없지만, 게임이라는 매체에선 문제있는 분량같음
취향 맞아서 재밌으면 길어도 잘 봐주는데 스토리가 취향에 안맞는 순간...
게임플레이에 스토리를 못 녹여내는 것도 큰 듯 게임과 다른 매체의 차이점은 시청자가 직접 이야기에 개입해서 풀어나간다는 점인데 명방은 게임할때 적 오기전에 죽인다 정도만 생각하지 지금이 무슨 상황이고 내가 여기서 싸우는 게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와닿지 않음
보스전이랑 일부 맵 제외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