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색기가 얼마나 강하고 무엇을 박살내왔고 인생이 얼마나 막장이고 얼마나 몸이 풍만하고 이런 걸 스토리 내내 꾸준히 묘사한 뒤 마지막스테이지에서 이제 그색기의 목을 딸 시간이 왔다 말해줘야 뽕이 차오르긴 함 요즘은 보스전으로 숨통을 안끊고 자꾸 패퇴시키는 선에서 넘기니까 스토리가 노잼인 것 아닐까?
패틀딱의 풍만한 몸..
근데 2부애들은 사실 죽든살든 별 감흥이없음 등장인물들이 하도 꽉꽉들어차서 그런가 따지고보면 요즘보스도 패퇴는커녕 12지 13지 연속으로 살카즈군주 두명 숨통끊어버렸어
12지는 골딩이 숨통을 끊은걸로
2부 규모가 커지다보니 빌드업이 너무 길어짐
13지 마음에 들던 점 중에 하나가 2부 처음으로 제대로 된 보스 레이드 성공한 거였음
몸통이 풍만하다 못 해 뚫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