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5b4806af751ef83e646847773cd5e791c74644f9ebc49318cf306af

어떤 색기가
얼마나 강하고
무엇을 박살내왔고
인생이 얼마나 막장이고
얼마나 몸이 풍만하고

이런 걸 스토리 내내 꾸준히 묘사한 뒤 마지막스테이지에서
이제 그색기의 목을 딸 시간이 왔다
말해줘야 뽕이 차오르긴 함

요즘은 보스전으로 숨통을 안끊고 자꾸 패퇴시키는 선에서 넘기니까 스토리가 노잼인 것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