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변가에 살고 있는 애들 입장에선 어느날 갑자기 바닷가에서 미소녀들이 알몸인 체로 우루루 몰려오면서 나에게 앵기는거잖아 게다가 약간의 고통만 참고 나도 똑같이 되는거라면 먹고살기도 힘들고 광석병 때문에 영원히 고통받을 바에는 차라리 해사가 되는게 낫겠다며 스스로 몸바치는 애들이 한가득일듯
보카디랑 혈족되면 바로 미소녀로 보임 사야의 노래처럼
그거하다가 주인공여친 고깃덩이로만들어서 동족으로만드는부분에서 정신이아득해짐
주인공 여친? 썸녀 아니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