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겐블레허 스토리상으로 볼때 엄청난 무력을 가진 생존왕같은 느낌이고

적으로 나올때도 은신으로 숨어다니고 적 넘어다니고 전율로 무장해제해서 끈질기게 살아나가는 컨셉

비비안나는 스토리로는 몰라도 어쨌든 아츠실력이 출중하다는 언급이 있고

적으로 나왔을 때 특유의 화려하고 강력한 한방누킹이 인상적이었는데

실장되고 보니 데겐은 전무후무한 성능과 화려한 이펙트를 가진 누커로 나왔고

비비안나는 지리멸렬하게 쉴드 채워가면서 똥꼬쇼하는 버티기 컨셉으로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