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겐블레허 스토리상으로 볼때 엄청난 무력을 가진 생존왕같은 느낌이고
적으로 나올때도 은신으로 숨어다니고 적 넘어다니고 전율로 무장해제해서 끈질기게 살아나가는 컨셉
비비안나는 스토리로는 몰라도 어쨌든 아츠실력이 출중하다는 언급이 있고
적으로 나왔을 때 특유의 화려하고 강력한 한방누킹이 인상적이었는데
실장되고 보니 데겐은 전무후무한 성능과 화려한 이펙트를 가진 누커로 나왔고
비비안나는 지리멸렬하게 쉴드 채워가면서 똥꼬쇼하는 버티기 컨셉으로 나옴
데겐블레허 스토리상으로 볼때 엄청난 무력을 가진 생존왕같은 느낌이고
적으로 나올때도 은신으로 숨어다니고 적 넘어다니고 전율로 무장해제해서 끈질기게 살아나가는 컨셉
비비안나는 스토리로는 몰라도 어쨌든 아츠실력이 출중하다는 언급이 있고
적으로 나왔을 때 특유의 화려하고 강력한 한방누킹이 인상적이었는데
실장되고 보니 데겐은 전무후무한 성능과 화려한 이펙트를 가진 누커로 나왔고
비비안나는 지리멸렬하게 쉴드 채워가면서 똥꼬쇼하는 버티기 컨셉으로 나옴
개인적으로 데겐은 2스 전율만으로 굉장한 위치를 확보할 수 있었을거라 생각했는데 3스가 좀 과한것 같았음 아무리 삼관왕 타이틀이 있다고 해도
실베열차이벤에서 빅토리아 군대가 제약이 걸려있었다해도 장판파찍으면서 혼자 다 막아낸거 생각하면 딱히 말이안되는건 아님 스토리 행적도 노시스 은재가 계략짜는동안 응 니들이 대가리굴릴때 난 존나쎈 힘(물리)로 다 때려부숴서 해결할거야 하는 캐릭이고
난 그장면도 압도적인 강력함이 있지만 꾸역꾸역 막아냈다는 인상을 받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