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게좋게 말할 때 넘어갔으면... 으이?

우리 김 사장 이렇게 공구리 칠 일도 없고 으이?

나으이 골프채가 울부짖을 일도 없고 으이?

을매나 좋아?

시방 이젠 어쩔 수 없응께

야들아 우리 사장님 김장 마저 시켜드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