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설정집에 나와있는 대로라면
보여주는 홀로그램 사이에서 혼자서 열심히 춤추다가 완전 포위되고나서 개떡같이 토벌당했다는 이야기인데
일기토를 할 시간이나 있었나?
아니면 마리아 피가 황금으로 빛나는 묘사에서부터 이미 페가수스 올려치기용의 가짜 전설이라는 걸 묘사한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