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설정집에 나와있는 대로라면
보여주는 홀로그램 사이에서 혼자서 열심히 춤추다가 완전 포위되고나서 개떡같이 토벌당했다는 이야기인데
일기토를 할 시간이나 있었나?
아니면 마리아 피가 황금으로 빛나는 묘사에서부터 이미 페가수스 올려치기용의 가짜 전설이라는 걸 묘사한 건가?
보여주는 홀로그램 사이에서 혼자서 열심히 춤추다가 완전 포위되고나서 개떡같이 토벌당했다는 이야기인데
일기토를 할 시간이나 있었나?
아니면 마리아 피가 황금으로 빛나는 묘사에서부터 이미 페가수스 올려치기용의 가짜 전설이라는 걸 묘사한 건가?
전투에서 이겨도 전쟁은 이기지 못했나보지
근데 보통 일기토는 상황이 묘할 때 장군끼리 합겨루기로 승부 보자는 용도지 패배자들의 일기토를 받아주지는 않을 탠데
조운처럼 퇴각하면서 개박살냈나보지
조운같다고 하니까 뭔가 사기캐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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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속 이야기가 있으면 좋을 텐데 보면 그런 게 없는 것 같음